골프여행 활성화 위해 손 잡은 퍼시픽링스 코리아·한국경제인골프협회
2018-11-07 16:58:18 , 수정 : 2018-11-09 22:20:59 | 김종윤 기자

[티티엘뉴스] 퍼시픽링스코리아가 골프여행 활성화를 위해 한국경제인골프협회와 업무 협력을 발표했다.

 

11월 2일 진행한 업무협약식에는 여인창 퍼시픽링스코리아 대표와 박희영 한국경제인골프협회 회장 및 양사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여인창 퍼시픽링스코리아 대표, 박희영 한국경제인골프협회 회장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퍼시픽링스코리아와 한국경제인골프협회는 기업인, 경제인의 골프계 참여와 골프를 통한 다양한 친목의 장을 열어가는데 가교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다양한 골프협회와 교류하며, 주니어 골프대회 후원 등 골프선수 인재육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서비스 기업인 퍼시픽링스가 추진하고 있는 골프여행인 제주도, 중국 하이난 골프투어 활성화를 이끄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도모할 예정이다.

 

여인창 퍼시픽링스코리아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골프산업의 새 장을 여는 출발점이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골프여행 콘텐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건전한 골프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론칭한 퍼시픽링스 코리아는 한국을 비롯한 북미, 중국, 홍콩, 대만 등 5개 지사를 두고 있으며 퍼시픽링스만의 골프와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플랫폼으로 최신 트렌드와 고객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퍼시픽링스 멤버십에 가입한 회원은 골프 라운드와 항공, 호텔, 관광 등 원스톱 토탈 케어 여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세계 800여 개(10월 31일 기준)의 제휴 골프코스를 그린피 60달러(18홀 기준)로 이용할 수 있다. 멤버십은 개인, 가족, 법인 멤버십으로 구분되며 이용기간은 평생으로 자녀에게 양도, 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퍼시픽링스코리아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윤 기자 yoons35@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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