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명동에서 서울썸머세일 ‘붐업’이벤트 개최
홍보효과 극대화 위해 명동 서울썸머세일 홍보부스 설치 운영
룰렛이벤트 통해 2019 스펙트럼 페스티벌 티켓, 신세계 면세점 할인쿠폰, 서울썸머세일 기념품 증정
2019-07-22 13:57:22 , 수정 : 2019-07-22 15:34:11 | 이상인 선임기자

[티티엘뉴스]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지난 7월 19, 21일 양일간 명동예술 극장 앞 ‘2019 서울썸머세일(Seoul Summer Sale)’ 홍보부스에서 외래관광객 및 시민 대상 홍보 이벤트 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2019 서울썸머세일 명동홍보부스


서울썸머세일은 대표적인 하계 관광객 환대 행사로 7월 1일부터 31일까지 31일간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백화점, 면세점, 공연, 카지노, 의료기관, 맛집, 체험 프로그램 등의 가격을 할인해 제공하는 행사다. 


서울관광재단은 ‘2019 서울썸머세일’ 홍보 효과 극대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30일간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부스에서는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체험 이벤트와 주말에는 문화공연(매주 금~일 12시~1시) 등을 진행해 행사기간 약 6,000여 명의 관광객 및 시민들이 다녀가는 등 뜨거운 관심과 함께 서울썸머세일 행사를 효과적으로 홍보했다.  

 


▲2019 서울썸머세일 명동홍보부스 문화공연


특히, 지난 19일과 21일 이틀간 진행된 경품 룰렛이벤트에는 드림메이커엔터테인먼트와 신세계 면세점 후원으로 국내 최대 EDM 음악 축제인 2019스펙트럼 댄스뮤직 페스티벌 티켓과 신세계 면세점 할인 쿠폰, 마스크팩, 휴대용 선풍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9 서울썸머세일에는 외국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패션/뷰티, 체험/문화, 투어/액티비티, 의료, 교통 등 6개 분야 240개사 1,808개 주요 관광 유관기관들이 참여했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서울썸머세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모바일 쿠폰을 다운받아 행사기간 동안(7월 1일~31일) 현장에서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9 서울썸머세일 명동홍보부스 이벤트


최근 한류스타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정해인 씨를 홍보모델로 선정, 서울썸머세일 대표 홍보물·기념품 제작을 통해 서울을 방문하는 2030 젊은 중화권․일본 및 동남아시아권 개별관광객(FIT) 대상 서울썸머세일 행사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폭시켰다.


(재)서울관광재단은 2019 서울썸머세일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UnionPay International) ▷KEB하나은행 ▷파라다이스 카지노 ▷공항철도(AREX) ▷(재)국립극단  등 5개사와 함께 서울 외래관광객 유치 강화 및 서울썸머세일 행사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관광 민관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상인 선임기자 lagolftime@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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