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여행 참 쉽다!
꽃청춘 덕에 심리적 거리감 낮아져
2016-03-10 23:46:03 | 임주연 기자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자료제공=KRT

 

여행 관련 프로그램에서 가장 뜨겁게 회자되는 ‘꽃보다 청춘’ 시리즈가 최근 응답하라 1988의 주역들과 함께 아프리카 여행기를 그리고 있다. 덕분에 아프리카 여행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는 추세다. KRT여행사는 “아프리카 여행에 심리적 저항감이 낮아졌다. 아프리카 상품 직판 1위인 KRT는 열흘 동안 아프리카를 여행할 수 있는 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KRT의 아프리카 4국 8일 상품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짐바브웨, 잠비아, 보츠와나를 여행하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아프리카의 핵심 관광지로 꼽히는 빅토리아 폭포, 쵸베 국립공원, 케이프타운 등을 관광하며 전 일정 1급 및 롯지 숙박으로 장거리 비행으로 인한 여독을 최소화하였다.

 

코스에는 도이커 물개섬투어, 만델라 생가 내부 관광, 현지 특식 3회 제공 등 KRT만의 단독 혜택을 추가하였을 뿐 아니라 전 일정 인솔자가 동행하여 다소 생소한 여행지에 대한 여행객들의 심리적 부담감을 낮췄다는 점이 특징이다.

 

KRT 유럽팀 담당자는 “이 상품에 포함된 나라는 황열병 예방 접종이 필요 없고 KRT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코스들로 구성되어 있어 아프리카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의 문의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빅토리아 폭포는 3월부터 5월까지 물이 제일 많을 시기로 여행의 목적이 빅토리아 폭포에 있다면 이 시기를 적극 추천 한다”고 말했다.

 

또한 “KRT는 3월 예약자에 한해 얼리버드 할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어 아프리카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의 주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임주연 기자 hi_ijy@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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