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A, 충청지부 개소··· 호남·영남·제주지부도 설치 추진
KATA 충청지부 지부장에 김범제 범한항공여행 대표 선임 
KATA 지부, 지역 회원의 권익보호 및 여행업 발전에 기여 기대
2022-07-26 09:26:14 , 수정 : 2022-07-26 23:48:26 | 이상인 선임기자

[티티엘뉴스]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 이하 KATA)는 25일, 충북 청주시 S컨벤션에서 KATA 충청지부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ATA 충청지부 개소식에 참석한 귀빈들이 충청지부 개소 기념 사진을 남겼다


이날 개소식에는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이범석 청주시장과 코로나19 초기부터 여행업 위기극복을 위한 예산지원 및 여행업 손실보상법 포함 등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도종환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KATA 충청지부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오창희 KATA  회장


또한,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윤건영 충북교육감 그리고 정우택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충청지부 개소식 축하인사를 대신했고, KATA 임원, 충청지역 회원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김범제 KATA 충청지부장에게 KATA 충청지부 현판이 전달됐다.




▲KATA 충청지부 개소식에서 오창희 회장(좌측)이 김범제 KATA 충청지부장(우측)에게 KATA 충청지부 현판을 전달했다


KATA 오창희 회장은 “이번 충청지역 지부 설치는 6월 17일 제3차 이사회에서 지역 4곳에 지부를 설치하는 안건이 의결되어 개소하게 되었으며, 금번 충청지부 개소를 통해 충청지역 회원과의 밀접한 소통 늘려, 충청지역 회원의 권익보호와 여행업 발전에 만전을 다하겠다”면서, “나머지 호남, 영남, 제주지부 3곳도 개소해 지역회원사와의 소통과 연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인 선임기자 lagolftime@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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