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가성비 甲 일본 공유 민박
2018-03-06 14:51:45

일본은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은 물론, 쇼핑, 미식, 관광 등 해외여행 시 고려하는 모든 요소를 충족시켜, 매년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 여행지로 손꼽힌다. 하지만, 타 동남아시아권의 숙박 시설에 비해 가격대가 높아 고민이 앞서는데. 최근 이러한 고민을 말끔히 해소시켜줄 공유 민박형 숙소가 주목 받고 있다. 가성비가 높고 현지 문화를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자유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에,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일본 주요 도시의 공유 민박 4곳을 소개한다. 

* 자료제공 : 호텔스컴바인

 

도쿄 케이힌토호쿠 노선의 가마타역 근처에 위치한 SJ 빌라 카마타 A (SJ Villa Kamata A)
하네다 공항에서 차로 약20분 거리로 공항 접근성도 우수하다. 전체적으로 브라운 계열로 모던하게 꾸며져 있는 숙소는 일본 특유의 가정집 느낌을 자아내 머무는 내내 안정감과 평온함을 느낄 수 있다. 또, 다양한 조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간이 주방은 물론, 밥솥, 스토브 등 주방기기와 간단한 조리도구까지 구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여러 가족이 함께 오사카를 여행할 계획을 세웠다면, 신카미 역 부근 에 새롭게 단장한 3층 규모의 숙소  카 비 스페셔스&스타일리시 디렉틀리 난바(Ka B Spacious & Stylish Directly Namba)를 추천한다. 총 4개의 객실에 8개의 침대가 마련되어 있어 최대 15명까지 숙박이 가능하다.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화이트와 그레이 톤으로 깔끔하게 꾸며져 있으며, 방마다 냉난방을 책임질 에어컨과 은은한 조명이 설치돼있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들은 단체 이동의 편리함을 위해 간사이 공항에서 렌트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숙소에 무료 주차 공간이 있어 더욱 편리하다.

 

한적하고 조용한 주거지역 내에 자리잡은, 하카타 스테이션 5미닛 뉴 빌 프리 와이파이(Hakata st 5min New bill Free wifi)은 후쿠오카의 교통 요충지로 불리는 하카타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호스트 가족이 근처에 거주해 각종 문의사항을 해결하기에도 수월하다. 간단한 안내사항이 기입되어 있는 안내책자가 마련되어있는 객실은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다. 더블침대 2개와 세미 더블 소파 침대 2개가 배되어있어, 최대 5명까지 편안하게 머무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한적하고 조용한 주거지역 내에 자리잡은, 하카타 스테이션 5미닛 뉴 빌 프리 와이파이(Hakata st 5min New bill Free wifi)은 후쿠오카의 교통 요충지로 불리는 하카타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호스트 가족이 근처에 거주해 각종 문의사항을 해결하기에도 수월하다. 간단한 안내사항이 기입되어 있는 안내책자가 마련되어있는 객실은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다. 더블침대 2개와 세미 더블 소파 침대 2개가 배되어있어, 최대 5명까지 편안하게 머무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김민하 에디터 ofminha@tt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