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하면 마추피추? 다양한 페루 자연 즐겨보세요!
2019-06-08 01:26:23 | 강지운 기자

[티티엘뉴스] '페루' 하면 잉카문명과 마추피추라는 고대 도시가 먼저 떠오르지만, 다양한 자연환경도 페루의 여행 매력 요소 중 하나이다. 페루대사관이 페루의 다양한 모습을 알리기 위해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개최 중인 서울국제관광산업전(SITIF 2019) 관광홍보관에 부스를 설치했다.

 

▲페루 부스에서 페루의 독특한 조각품을 볼 수 있다.

 

▲클라우디아 데 헤수스(Claucia De Jesus) 페루대사관 일등 서기관이 라마 인형 옆에 서 있다.

 

페루는 아마존강에 위치한 대도시 이키토스(Iquitos), 북부의 마추피추 쿠엘랍(Kuelap) 사막의 오아시스 우아카치나(Huacachina) 등 다양한 자연을 간직한 나라이다. 클라우디아 데 헤수스(Claucia De Jesus) 페루대사관 일등 서기관은 “한국에서 페루는 마추피추로 유명하지만 사실 다양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가 페루”라고 말했다. 

 

 

한편, 페루대사관은 페루의 대표 동물인 라마(Llama) 인형을 준비해 관람객들이 라마 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강지운 기자 jwbear@ttlnews.com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SITIF) 공식 온라인뉴스 티티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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