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세븐이 선택한 신혼여행 
관광은 유럽에서 휴양은 몰디브에서
2023-06-01 14:15:30 , 수정 : 2023-06-01 14:19:52 | 정연비 기자

[티티엘뉴스] 8년간의 연애 끝에 최근 웨딩 마치를 올린 이다해-세븐 커플이 스위스 등의 유럽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돌아온 뒤, 바로 이어서 한국 허니무너들이 가장 선호하는 몰디브에서 신혼여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다해-세븐 커플 (출처: 이다해 SNS)

 

최근 한국인 허니무너들 사이에서 새로운 신혼여행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는 ‘유럽 관광 - 몰디브 휴양’의 일정으로 그들만의 로맨틱 허니문을 즐길 예정이다.

 


▲몰디브 포시즌스 란다기다바루 전경 

 

이들의 몰디브 신혼여행을 안내한 허니문 전문 여행사, 허니문리조트에 따르면 그들이 선택한 몰디브 리조트는 ‘포시즌스 란다기라바루(Four Seasons Resort Maldives at Landaa Giraavaru)’와 힐튼아밍기리 (Hilton Maldives Amingiri)다.

 


▲포시즌스 란다기라바루 프리미어 오션프론트 방갈로 

 

특히 ‘포시즌스 란다기라바루’는 유네스코 생물보호구역인 바 아톨(Baa Atoll)에 위치하고 있으며, 몰디브 안에서도 뛰어나게 잘 보존된 청록색 에메랄드 라군을 보유한 것으로 유명하다. 사시사철 내내 맑다 못해 투명한 바닷물 속에서 아름다운 열대어와 산호초를 감상할 수 있으며, 리조트 시설 또한 2019년에 대대적인 보수를 거쳐 깔끔하게 재탄생됐다. 포시즌스 그룹 중에서도 우선적으로 관리되는 최상위 리조트에 속하여 하이엔드 중 최고 서비스 퀄리티로 명성이 자자하다.

 


포시즌스 란다기라바루 워터빌라 위드 풀

 

 

몰디브 포시즌스 란다기라바루는 말레 공항에서 수상비행기로 약 30분을 이동하면 도착하게 되며, 몰디브 포시즌스 란다기라바루에 머물게 되면 새하얀 산호초가 가득한 인도양 한 가운데서 만타가오리와 함께 스노쿨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등 천혜의 수중환경을 감상하기에도 적합하다.

 

한편 허니문리조트는 몰디브 신혼여행객을 대상으로 포시즌스 리조트를 선택하는 경우 오직 한국 시장만을 대상으로 하는 <비치 & 오션> 특별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되는 점도 강조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몰디브 하이엔드 리조트에서 머물며 인도양의 에메랄드 빛 바다와 해변, 아름다운 파라다이스인 물 위 방갈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를 지닌 몰디브 허니문 상품이다.

 

한국인 대상 특별 패키지인 비치 & 오션 패키지 포함 사항에는 △더블 기준 1인 비용 공항<->리조트 간 수상비행기, 조식, 석식 포함 △ 선셋피싱 1회 or 돌핀크루즈 1회 중 택1 △ 빌라 안 프라이빗 풀에서 즐기는 “플로팅 선셋 칵테일” 1회 △ 30분 사진촬영 (5장 디지털 포토 + 1장 인화) △마린 디스커버리 센터 방문 △스노클링 장비를 비롯한 무동력 해양스포츠 무료 이용 △헬스클럽&테니스 등이 있다.

 

허니문리조트 관계자에 따르면, "몰디브는 다른 신혼여행지와 다르게 허니문 일정을 내내 몰디브 리조트가 있는 섬 안에서만 보내야 하는 만큼 특별한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데 포시즌스 란다기라바루는 이러한 점을 잘 파고들어 몰디브 신혼여행객의 만족도를 높혔다"라고 밝혔다.

 

 

정연비 기자 jyb@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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