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문지인 천둥-미미 커플까지…유명 연예인들이 잇따라 선택한 신혼여행 전문여행사는?
2024-05-22 12:33:50 , 수정 : 2024-05-22 12:43:03 | 정연비 기자

[티티엘뉴스] 5월에 탄생하는 두쌍의 셀러브리티 부부가 신혼여행 전문여행사 허니문리조트를 통해 신혼여행을 떠난다.

 

지난 5월17일 부부의 연을 맺은 개그맨 김기리, 배우 문지인과 오는 26일 화촉을 밝히는 가수 박상현(천둥), 정미미 커플이 그 주인공.

 

이들이 향하는 신혼여행지는 어딜까. 김기리-문지인 부부는 하와이로, 박상현-정미미 커플은 몰디브로 떠난다.

 


▲천둥-미미 커플과 신혼여행을 담당한  홍진우 허니문리조트 이사(가운데)

 



김기리-문지인 부부와 신혼여행을 담당한 홍진우 허니문리조트 이사(가운데)

 

 

먼저 김기리-문지인 부부는 이달 말 호놀룰루로 출국해 오아후 섬에 머무르며 와이키키 비치의 세련된 하와이 감성을 가득 느끼며 허니문을 즐길 예정이다.

하와이는 예로부터 지금까지 한국인의 신혼여행 선호도 최상위권을 놓치지 않는 최고의 인기 휴양지로 이름값을 드높이는 곳이다. 하와이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고 인기 높은 곳은 호놀룰루가 있는 오아후 섬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하와이의 대표 이미지는 사실상 이곳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쉐라톤 와이키키 인피니티 풀

 

주도 호놀룰루에서는 와이키키 비치에서의 휴양뿐만 아니라 비치를 따라 놓인 수많은 호텔들에서 호캉스를 즐길 수 있으며, 근처에는 알라모아나 센터, 로얄 하와이안 센터 등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쇼핑 센터가 즐비하다. 또한 포케, 로코 모코, 칼루아 포크, 하와이안 BBQ 등 하와이 맛집들도 우후죽순 늘어서 있어, 하와이 신혼여행을 다양하게 즐기기에는 이만한 곳이 없다고 평가받는다.

 

호놀룰루 국제공항에서 와이키키 해변까지는 차로 20~40분 정도밖에 소요되지 않아 공항에 내렸을 때 접근성이 좋으며, 근처에는 하와이의 성산일출봉이라 불리는 다이아몬드 헤드, 아름다운 경관이 반겨주는 하나우마 베이, 오아후 섬 최동단에서 눈부신 일출과 태평양의 장관을 구경할 수 있는 마카푸우 포인트, 4,000에이커 규모의 자연 휴양지로 ATV, 짚라인, 각종 영화 촬영지를 구경할 수 있는 쿠알로아 랜치까지. 오아후 섬은 그 자체로 훌륭한 관광지가 모여있어 하와이 신혼여행으로 인기가 높을 수밖에 없다. 2024년 봄, 부부의 연을 맺은 김기리-문지인 부부도 오아후 섬에 머무르면서 이렇게 다양한 액티비티와 휴양을 즐기며 신혼의 꽃을 활짝 피울 예정이다.

 

허니문리조트는 쉐라톤 와이키키, 와이키키 비치 메리어트 아시아 여행사 판매율 1위를 기록할 만큼 하와이 신혼여행에 전문성을 자신하며 김기리-문지은 부부의 하와이 신혼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 여러 혜택들이 준비돼있음을 전했다.

 

 

 

엠블랙(MBLAQ) 출신 천둥(본명: 박상현)과 구구단 출신 정미미 커플의 신혼여행지 선택은 몰디브.

두바이를 경유하여 몰디브로 들어가는 긴 여정 끝에, 박상현-정미미 부부는 약 열흘 간의 신혼여행을 마음껏 즐기고 올 예정이다.

몰디브 역시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신혼여행지로 입지가 급부상한 지역이다.

몰디브 신혼여행이 인기가 많은 이유는, 다른 지역에서는 누릴 수 없는, 오직 몰디브에만 있는 풍경과 액티비티 경험들을 다양하게 체험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몰디브는 수백 개의 환초들로 구성된 인도양의 나라이며, 커다란 섬이 없이 해발 1m 이내의 저지대로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섬 하나당 리조트 하나를 통째로 쓰는 독특한 개발이 이루어졌다. 따라서 몰디브의 섬에 들어가면 모든 것을 방해받지 않고 프라이빗하게 바다에서의 휴양을 누릴 수가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다.

 


▲몰디브 바카루 워터 풀빌라 전경

 

 

독특한 지형 특색으로 몰디브는 전세계의 내로라하는 럭셔리 리조트 브랜드들이 섬을 하나씩 사들여, 저마다의 개성으로 최고급 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허니무너들의 취향에 따라 원하는 리조트를 선택하는 것이 몰디브 신혼여행의 만족도를 결정짓는 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 실제로 몰디브는 너무나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리조트가 많아 이를 고르는 일이 가장 어렵다고 할 만큼 선택의 폭이 넓다.

 

허니문리조트 측은 “천둥과 정미미가 몰디브를 선택한 이유도 여기에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일반 여행에서 누리지 못할, 오직 몰디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하프보드 및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를 신혼여행에서 즐겨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을 것이다. 또한 허니문리조트만의 혜택을 듬뿍 받아 일반 자유여행으로 누리기 힘든 몰디브의 특별한 프로모션을 같이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와이와 몰디브로 떠나려는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하와이 신혼여행, 몰디브 신혼여행은 수년 전부터 한국 신혼여행 시장의 1,2위를 다투고 있으며 신혼여행의 당연한 특권인 이들 지역의 고급 호텔, 리조트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만큼 누릴 수 있다.

30년 경력의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 허니문리조트는 하와이 지사를 설립하여 하와이의 호텔들과 직접 계약을 맺고 단독으로 제공하는 혜택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몰디브의 경우 상당수 리조트들과 프로모션을 적극 진행하여 더 저렴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많은 허니무너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그밖에 발리, 칸쿤, 푸켓, 코사무이, 유럽은 물론 모리셔스, 세이셸, 타히티와 같은 특수 허니문 지역까지 어느 지역이든, 다양한 취향을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휴양지 외에도 최근 캐나다 오로라 상품과 호주-뉴질랜드 허니문 상품까지 출시해 신혼여행 선택지를 더욱 넓혔다.

 

정연비 기자 jyb@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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