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뉴스] 청정 강원 vs 럭셔리 호텔! 당신의 선택은?
여름 밤의 낭만이 깊어지는 미식과 휴식의 특별한 하루
알펜시아 리조트, 여름 콘텐츠 확대 운영
2020-07-01 18:00:30 , 수정 : 2020-07-01 18:02:40 | 임민희 에디터

[티티엘뉴스] 글 부탁드립니다.

 

 

▶ 청정 강원

 

알펜시아 리조트는 새롭게 준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올여름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2일(목) 루지 체험장을 개장한다. 알펜시아 루지 체험장은 총 연장 1km의 코스를 특수 제작된 카트에 탑승해 최대 시속 20km로 직접 운전하며 내려오는 체험 시설이다. 

특히, 알펜시아 루지 코스는 최대 140도에 달하는 곡선 구간이 총 21개로 구성돼 있어 하중이동과 핸들링을 통해 곡선 구간을 탈출하는 묘미를 느낄 수 있다.

7월 4일(토)에는 ‘알펜시아 Summer Garden’의 이름으로 대형 꽃밭이 개장한다. IBC 센터 앞 약 7,000여평의 부지에 조성되며 총 22종의 꽃들을 감상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09시부터 밤 11시까지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7월 25일(토)부터는 ‘원데이 클래스’가 운영된다. 요가, 필라테스, 클레이 공룡 등 총 14가지의 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8월 23일까지 매일 운영된다. 

7월 4일(토), 11일, 18일, 인터컨티넨탈 옥시라운지에서는 클래식 버스킹이 진행된다. 금관 6중주, 목관 5중주 등 평소 듣기 어려운 악기 소리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상시 공연이 진행된다.

알펜시아 리조트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인 만큼 풍족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알펜시아를 찾는 고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며, 고객 만족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 럭셔리 호텔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가 한여름 밤 미식과 휴식의 향연이 펼쳐지는 ‘원 써머 나이트(One Summer Night) 패키지’를 선보인다. 


‘원 써머 나이트’ 패키지는 예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무더위를 안전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준비됐다. 온 가족의 편안한 하루를 위한 객실 1박은 물론 풍성한 저녁과 더위를 식혀줄 야외 수영장 이용권까지 실속 있게 담았다. 

먼저, 1층 라운지 파라다이스에서 패키지 이용객에게 다채로운 메뉴와 시원한 생맥주가 포함된 ‘써머 나이트 플래터’를 제공한다. 스테이크, 구운 새우, 폭립과 샐러드 등 남녀노소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메뉴에 시원한 생맥주 2잔으로 구성됐다. 플래터 제공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로 파라다이스시티에서만 누릴 수 있는 여유로운 힐링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또한 여름 호캉스의 꽃인 물놀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성인 2인, 어린이 2인 야외 수영장 이용권을 1박당 제공한다. 이벤트탕, 탄산탕, 마이크로 버블탕 등 다양한 온수풀도 마련돼 있어 시원한 서해바람과 노을을 즐기며 여름철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특히 파라다이스시티는 실내외 수영장 수질검사를 매일 매시간 실시하고 일 3회 전체 소독을 진행하는 등 철저한 위생관리를 실시 중이다. 

파라다이스시티의 ‘원 써머 나이트 패키지’ 투숙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파라다이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시 1만원 할인 혜택도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파라다이스시티는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호텔 전반의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급호텔 중 최초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세스코 전문 방역팀이 상주하며 객실, 레스토랑, 레저시설, 공용공간 등 호텔 전 구역을 매일 철저하게 소독한다. 실내외 수영장의 경우 정부의 물놀이 안전 지침에 따라 썬베드간 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시간대별 분산 이용 안내와 락커 거리두기 배정 등도 실시 중이다. 

 

 

임민희 에디터 lmh1106@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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