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NCL), 업계 최초 NFC 판매 20분만에 완판
2022-04-20 22:58:58 | 김종윤 기자

[티티엘뉴스]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NCL)은 지난 13일, 신규 취항하는 노르웨이지안 프리마(Norwegian Prima)와 노르웨이지안 비바(Norwegian Viva)를 기념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기획한 컬랙션 작품을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 마켓플레이스에 출시, 출시 20분 만에 NFT 작품이 매진됐다. 

본 컬렉션은 "피타"로 널리 알려진 이탈리아 예술가인 매뉴엘 디 리타(Manuel Di Rita)가 노르웨지이안 프리마와 비바에서 선체 예술을 디자인한 것에 의해 제작했다. 마지막 남은 작품인 '노르웨이지안 프리마 헐 아트(‘Norwegian Prima Hull Art’)'는 2022년 4월 21일 마이애미 시간 오후 8시에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경매의 승자는 마이애미에서 출항하는 노르웨이지안 프리마의 미국 첫 항해의 발코니 객실도 수여받을 예정이다. NFT 경매와 1차 판매 수익금은 모두 기부하기로 했다. 

해리 소머(Harry Sommer) NCL 사장 겸 CEO는 "프리마 클래스는 NCL의 미래이고, 혁신을 통해 크루즈 고객들의 경험을 메타버스 공간에서도 체험하게 한 것입니다. 또한 NCL에서는 예술 또한 크루즈 경험이고, 이번 NFT를 활용해 NCL의 새로운 프리마 클래스 론칭 역사를 함께 하게 되어 더 기쁩니다” 라고 밝혔다.

 

2022년 8월에 출범하는 노르웨이지안 프리마는 암스테르담에서 북유럽으로 가는 항해, 9월 3일부터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출발하는 항해 그리고, 10월 27일부터 텍사스주 갤버스턴에서 출발하는 카리브해 여행 일정을 운영한다. NCL 크루즈 관련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 한국 판매 대리점 ㈜에스마케팅에 하면 된다.

 

김종윤 기자 yoons35@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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