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국관광청 세일즈미션] 몬태나의 아름다운 빙하 느껴보세요
2019-07-11 17:58:44 , 수정 : 2019-07-11 19:32:03 | 강지운 기자

[티티엘뉴스] 몬태나주는 미국에서 4번째로 큰 지역이지만 약 100만 명이 살고 있어 인구 밀도가 낮은 지역이다. 인구밀도가 낮아 자연을 즐기기엔 더 좋은 곳인데 몬태나는 △하이킹 △호수 △작은 마을 △석양 등으로 유명하다. 

 

▲말리 아이버슨(Marlee Iverson) 몬태나관광청 해외 트래블 트레이드 부문 매니저

 

 

▲글레이셔 국립공원(Glacier National Park)

 

말리 아이버슨(Marlee Iverson) 몬태나관광청(Montana Office of Tourism and Business Development) 해외 트래블 트레이드 부문 매니저(International Travel Trade Manager)는 “몬태나는 어느 곳이나 멋진 석양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몬태나에서는 글레이셔 국립공원(Glacier National Park)이 있는데 빙하가 남아있어 매력적인 모습을 볼 수 있어 한국인들이 꼭 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지운 기자 jwbear@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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